디지털아산문화대전 > 아산의 특별한 이야기

  • 교육도시 아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아산 지역 대학의 역할과 아산시 교육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 최근 충청남도 아산시의 성장에는 대학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다. 그러나 지역 대학의 발전과 아산시의 성장 관계를 설명하는 자료가 부족하여 이를 정리해 보고자 한다. ‘대학 도시 아산의 등장’에서는 아산 지역에서 시작한 대학 설립자의 철학과 대학의 특성을 살피고, ‘지역 대학의 경쟁력과 지역사회’ 항목에서는 지...

  • 나라를 구한 이순신과 홍가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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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아산시의 대표적인 역사 인물로 임진왜란 시기 나라를 구하는 데 큰 공을 세운 이순신과 홍가신의 이야기. 이순신(李舜臣)[1545~1598]과 홍가신(洪可臣)[1541~1615]은 임진왜란 때 큰 공을 세웠으며, 충청남도 아산시에서 자랑하는 대표적인 역사 인물이다. 이순신은 한성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 아산으로 이사 온 이후부터 계속 아산을 본향으로 삼으면서 살았다. 그...

  • 동학과 천도교의 정신을 되살리는 사람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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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아산 지역의 동학사상과 항일민족정신을 이어가는 사람들. 충청남도 아산 지역은 동학농민혁명 당시 많은 사람이 기포(起包)[동학농민운동 때 농민 등이 동학의 조직인 포(包)를 중심으로 하여 봉기(蜂起)하던 일]에 참여하였던 곳이며, 천도교로 개칭한 이후 후손들은 3·1운동 등 민족운동을 주도하거나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동학과 천도교의 정신을 되살리기 위한 기념사업도 계속되...

  • 문물과 역사의 물결이 드나드는 아산만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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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아산시·당진시와 경기도 평택시 사이[한반도 중부]에 자리하며, 조차가 크고 만입의 깊이가 깊어 고대 이래로 국내외 지역과 다양한 형태로 문물이 교류되는 만. 한반도 중부에 자리 잡은 충청남도 아산만은 서해안에 발달한 수많은 만 가운데 특히 만입의 깊이가 깊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만이다. 만의 입구인 충청남도 당진의 한진(漢津) 부근에서 가항종점(可航終點)이었던 예산 구만...

  • 반디와 함께 사는 청정 송악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아산시 청정 지역의 상징인 송악면의 반디 이야기. 충청남도 아산시는 한반도의 중앙부 및 충청남도의 최서북단에 자리하며 수도권과 충청남도의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북쪽은 차령산맥의 여맥에 속하는 낮은 구릉성 산지를 이루고, 남쪽의 산지에서 발원하는 곡교천이 서류하여 그 유역이 평야를 형성하며, 삽교천에서 통합하여 아산만에 유입한다. 남쪽에 광덕산과 북쪽에 영인산으로 둘러...

  • 배꽃이 흐드러진 마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아산시 둔포면 일원에서 생산되는 특산물 아산배 이야기. 충청남도 아산시의 농가는 2018년 기준 9,932호로 아산시 총 가구수 대비 7.9%이며, 농가인구는 2만 1662명으로 아산시 총인구 대비 6.8%에 달한다. 아산은 산과 바다와 육지가 조화를 이루며 전체적으로 북쪽 지형이 남쪽 지형보다 낮고 물이 풍족하여 밭농사와 논농사에 적합한 곳이다. 또한 온천 지역이라는...

  • 삶의 흔적이 넘실대는 아산의 젖줄 곡교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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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아산시의 젖줄로 일컫는 아산의 중심 하천. 충청남도 아산시의 중앙을 가로질러 흐르는 곡교천(曲橋川)은 총 33개의 지천을 거느린 하천으로, 그 주변에서 농경 산업과 공업 등이 발달하였다. 곡교천의 곳곳에서 과거와 현재 아산 사람들의 삶의 흔적을 엿볼 수 있다. 곡교천은 충청남도 아산시를 대략 남동에서 북서 방향으로 가로지르는 주요 하천으로, 33개 지천의 물이 곡교천으로...

  • 새로운 공동체를 빚어내는 송악동네 사람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지역에서 2000년대 이후 전개되고 있는 혁신학교와 마을교육공동체, 사회적경제 등 마을 만들기 활동. 충청남도 아산시의 가장 남쪽 지역에 있는 송악면은 전형적인 농촌·산촌이다. 남쪽으로는 공주시 유구면, 서쪽으로는 예산군 대술면, 동쪽으로는 천안시 광덕면과 경계를 이룬다. 송악면은 아산시에서 인구가 가장 적지만 면적[62.2㎢]은 가장 넓다. 송악면은 북동...

  •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살아있는 민속박물관 아산 외암마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에 있는 민속 마을. 아산 외암마을은 이사종이 부친의 묘소를 송악산에 정한 후 온양에 정착하였고 그 후손들에 의해 형성되었다. 2000년 1월 국가민속문화재 제236호로 지정되었으며, 마을 사람들은 외암민속마을보존회를 만들어 전통 보존과 마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을의 역사적·문화적 가치 등을 인정받아 2011년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 잠...

  • 시민들의 행복을 가득 담은 신정호 호수공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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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아산시 방축동에 있는 인공호수에 조성된 호수공원. 신정호의 공식 명칭은 마산저수지(馬山貯水池)이며 농업용 저수지로 일제강점기인 1927년 준공되었다. 같은 시기에 중건된 신정관이 위락시설로 이용되어 관광지로 각광을 받게 되면서 통칭 ‘신정호’라 불렸다. 1980년대 들어 관광지로서 침체되기 시작하자 여러 가지로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기 시작하였다. 특히 2000년대 들어...

  • 아산의 3대 온천-온양온천, 도고온천, 아산온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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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아산의 3대 온천인 온양온천, 도고온천, 아산온천 이야기. "물은 아름답다." 소설가 이태준의 수필에 적혀 있는 글귀이다. 이태준의 말처럼 흐르는 모양, 흐르는 소리도 아름답거니와 물에는 맑은 덕, 남의 더러움을 씻어는 줄지언정 남을 더럽힐 줄 모르는 어진 덕이 있다. 마음을 맑힐 수 있고 몸을 깨끗이 할 수 있는 물은 기쁘고 성스럽다. 여기서는 그 성스러운 물과 거기에...

  • 아산의 생태계를 되살리는 실개천 살리기 사업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아산의 개천의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해당 지역 마을 주민들을 중심으로 아산의 환경단체 및 시, 기업과 함께 진행한 실개천 살리기 사업. 충청남도 아산시의 실개천 살리기 사업은 2011년부터 아산시 지역의 수질을 개선하고 실개천 주변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해당 지역 마을 주민을 중심으로 아산 환경단체인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민관 협력 거버넌스 기구인 아산시지속가능발전협...

  • 옛 명성을 되살리는 마을들-아산리, 군덕리, 공세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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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아산시에서 과거에 매우 번성했지만 산업화 시기를 거치면서 점차 침체되었다가 정부의 농촌 지원 사업과 주민 주도의 마을 만들기 사업 등을 통해 새롭게 거듭나고자 노력하는 마을들의 이야기. 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 아산리는 조선시대 아산현의 관아가 있던 치소(治所)였다. 아산현은 1895년 아산군으로 이름이 바뀌었고 1914년에는 조선총독부에 의해 아산군 현내면, 일북면, 이...

  • 유서 깊고 아름다운 공세리성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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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에 있는 성당. ‘공세리(貢稅里)’라는 이름은 조선의 조운(漕運) 제도와 관련이 깊다. 조운이란 전국 각지에서 세금으로 거둔 곡식을 해당 지역 인근의 강변이나 해안에 설치한 창고인 조창(漕倉)에 모아두었다가, 일정한 시기에 선박에 실어 한양의 경창(京倉)으로 운반하는 제도이다. 공세리는 육지가 바다로 볼록하게 튀어나온 지형[곶]으로, 조운이 이루어지는...

  • 유학의 표상이 된 맹사성과 이간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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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아산 지역의 유학의 발달 과정과 대표적인 유학자인 맹사성과 이간의 이야기. 유교는 기원전 4세기경 중국으로부터 한자 문화를 수용하면서 우리나라에 전래되기 시작하였다. 특히 삼국시대 고대국가 체제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유교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는데, 아산 지역을 관할하였던 백제에서는 『논어(論語)』, 『효경(孝經)』 등 유교 경전을 전공한 오경박사(五經博士)를 둘 정도로...

  • 친환경 농업으로 사람과 자연을 살리는 사람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아산 지역에서 친환경 농업을 구현하는 사람과 단체 이야기. 충청남도 아산시는 대한민국의 친환경 유기농 운동의 본산이라고 할 만한 지역이다.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으로 땅과 물이 오염되어 죽어가고, 논과 밭을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는 수많은 미생물과 생물들의 생존이 위협받으면서 사람 역시 건강한 삶을 누리지 못하게 되었다. 친환경농업은 이러한 생태적 문제에 대한 반성에서 시작...

  • 한국 경제를 선도하는 첨단산업도시 아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충청남도 아산시의 산업도시 면모를 나타내는 기획 기사. 충청남도 북동부에 있는 아산시는 천안시, 당진시, 공주시, 예산군, 경기도 평택시와 접하고 있다. 면적이 542.16㎢이고, 2018년 12월 기준 인구 31만 2822명으로 최근 급성장하는 도시이다. 연평균 기온은 12℃ 정도로 비교적 온화하다. 연 강수량은 1,100㎜ 내외로 우리나라 평균 정도의 강수량을 보인다. 아산시...

  • 한국 최고의 온천문화를 간직한 온양온천과 온양행궁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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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아산시에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이며, 온양행궁의 내력과 함께 우리나라 최고 수준의 온천 문화를 간직한 온양온천 이야기. 온양온천이 역사에 등장하는 것은 삼국사기에 백제 온조왕 36년(18)에 탕정성(湯井城)을 쌓았다는 기록에서 비롯된다. ‘탕정(湯井)’은 끓는 물이 나오는 우물이란 뜻으로, 온양온천을 지칭한다. 역대 국왕들의 온양 방문은 삼국통일 후 7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