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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100551
한자 牙山洗心寺大雄殿
영어공식명칭 Daeungjeon Hall of Sesimsa Temple, Asan
이칭/별칭 세심사대웅전,신심사대웅전
분야 종교/불교,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건물
지역 충청남도 아산시 염치읍 산양길 180[산양리 220]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석용현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현 소재지 세심사 - 충청남도 아산시 염치읍 산양길 180[산양리 220]지도보기
성격 불전
양식 다포계 맞배지붕
정면 칸수 3칸
측면 칸수 2칸
소유자 세심사

[정의]

충청남도 아산시 염치읍 산양리에 있는 세심사의 불전 건물.

[개설]

아산 세심사 대웅전(牙山洗心寺大雄殿)은 조선 후기에 중건된 것으로 추정되며, 아산시 염치읍 산양리 세심사 내에 있는 불전 건물이다.

[위치]

아산 세심사 대웅전충청남도 아산시 염치읍 산양리 220번지, 영인산 남서쪽 중턱에 남남서향으로 터를 닦고 자리 잡은 세심사에 있다. 지방도 624호선[현대로]에서 북쪽으로 산양리 마을 가운데를 지나며 1.8㎞ 남짓 올라가는 곳에 있다.

[변천]

세심사는 1956년에 불사를 시작하며 ‘신심사(神心寺)’라는 절 이름에서 바꾼 이름이다. ‘신심사’에 관한 기록은 『신증동국여지승람』에서 확인되고 있으며, 조선시대의 각종 지리서를 통해 역사가 깊은 사찰임을 알 수 있다. 세심사다층탑과 기와편 등을 통해 늦어도 고려시대부터는 존속되어 온 것으로 추정되지만, 구체적 연혁이나 규모 등은 전하지 않는다. 아산 세심사 대웅전도 관련 기록은 확인되지 않으며 조선 후기에 중건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형태]

아산 세심사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에 후퇴칸이 있고 맞배지붕을 올린 목조 건축물이다. 측면의 앞칸 기둥 사이에 보조 기둥을 추가한 점이 특이하다. 주초 등은 다듬은 화강석을 사용하였고 겹처마를 하고 있는 다포 계통의 건물이다. 건물의 정면 3칸에 사분합의 문을 설치하였으며, 내부는 우물마루를 하고 불단을 조성한 형식이다.

[현황]

아산 세심사 대웅전 양측면 벽에는 돌을 섞은 화방벽이 설치되어 있고 지붕 아래에 풍판을 달았다. 뒷벽 가운데에 불단을 만들고 소조아미타여래좌상을 주불로 봉안하였다. 불상의 좌측 뒷벽에는 세심사 신중도 모사본이 액자 안에 걸려 있다.

[의의와 평가]

세심사는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유물이 전해지고 대웅전의 고풍스러운 면모 등으로 인하여 전통사찰 제61호로 지정되었으나, 대웅전의 정확한 건립 연대는 확인되지 않는다. 조선 후기의 불상을 봉안한 점과 1950년대 불사를 주도한 스님 등에 의해 절에 전해지는 "대웅전만 제대로 서 있었다."는 이야기 등으로 보아 조선 후기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정확한 내력을 파악하기 위한 정밀 조사가 필요하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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