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쇄당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100613
한자 瀟灑堂
영어공식명칭 Soswaedang
이칭/별칭 초당,소쇄정(瀟灑亭)
분야 역사/전통 시대
유형 유적/건물
지역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동천리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김선명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건립 시기/일시 1660년대 - 소쇄당 건립
관련 사항 시기/일시 1660년대 - 소쇄당 재건
훼철|철거 시기/일시 1942년경 - 소쇄당 소실
원소재지 소쇄당 -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충무로639번길 5-1[동천리 171-21]지도보기
성격 정자

[정의]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동천리에 있었던 조선시대의 정자.

[개설]

소쇄당(瀟灑堂)은 남두훤(南斗烜)이 음봉면 동천리에 세웠다. 약천 남구만(南九萬)의 기문이 남아 있다. 남두훤이 고향에 은거하며 냇가에 세 칸 규모의 정자를 세웠는데, 1666년 현종온양온천을 행차하다가 아름다운 정자를 보고 누구의 소유인지를 물어 보고 "소쇄(瀟灑)하도다. 당(堂)이여."라면서 감탄하였다. 남두훤이 죽은 뒤에 정자는 무너졌다. 남두훤의 아들이 다시 지어 옛날의 경관을 회복하려 하면서 남구만에게 기문을 청하고 또 정자의 이름을 지어 줄 것을 청하였다. 이에 남구만은 현종의 말을 따라 ‘소쇄당’이라 이름하고 기문을 지었다.

[위치]

소쇄당은 현재 멸실되어 크기나 형태를 알 수 없다. 위치는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충무로639번길 5-1[동천리 171-21]로 추정하고 있다.

[변천]

영조가 친필로 ‘소쇄정’이라고 써서 하사한 현판도 전해져 왔는데, 1942년경 화재로 모두 타고 지금은 멸실되었다.

[형태]

소쇄당은 여러 칸 규모의 기와 건축물이었는데 초당으로 불렸고 현재는 멸실되어 형태를 알 수 없다.

[현황]

소쇄당 건물은 현재 존재하지 않고 사용되던 정자 터는 일부가 도로 확장공사에 편입되었다.

[의의와 평가]

소쇄당은 의령남씨가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지역에 정착하는 과정을 보여 준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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