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100156
한자 館垈里
영어공식명칭 Gwandae-ri
이칭/별칭 관터,관대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충청남도 아산시 둔포면 관대리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서정수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설 시기/일시 1914년연표보기 - 충청남도 아산군 둔포면 관대리 개설
변천 시기/일시 1995년 1월 1일 - 충청남도 아산군 둔포면 관대리에서 충청남도 아산시 둔포면 관대리로 개편
성격 법정리|행정리
면적 1.91㎢
가구수 201가구[2019년 1월 31일 기준]
인구[남/여] 399명[남 232명, 여 167명][2019년 1월 31일 기준]

[정의]

충청남도 아산시 둔포면에 속하는 법정리.

[개설]

관대리(館垈里)둔포면의 한가운데 있는 마을로 북동 지역을 제외하고는 동서는 좁고 남북으로 길쭉한 모양이다. 예로부터 교통이 편리하여 조선시대 천안부(天安府) 모산면(毛山面)의 행정 중심지였다.

[명칭 유래]

관대리는 모산부곡(毛山部曲)과 모산면사무소가 있었으므로 관터 또는 관대라 부른 것에서 명칭이 유래하였다.

[형성 및 변천]

관대리산전리, 신양리, 시포리, 운교리, 송용리, 신항리, 봉재리와 함께 고려 중기부터 조선 말까지 천안의 월경지(越境地)였던 천안군 모산면 지역이었다. 1895년 지방관제 개정에 의하여 아산군으로 편입되고,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일북면의 백양동과 모산면의 18개 리를 병합하여 관대리라 하고 아산군 둔포면에 편입되었다. 1995년 1월 1일 행정구역 조정으로 아산군과 온양시를 통합하여 아산시로 개편되면서 아산시 둔포면 관대리가 되었다.

[자연환경]

관대리둔포면의 한가운데 있는 마을이며, 북동 지역을 제외하면 동서는 좁고 남북 방향으로 길쭉한 모습이다. 가리산(加里山)이 낮은 산지를 형성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지역은 평지로 이루어져 있다. 관대리 북동쪽 경계에는 둔포천, 서쪽 경계에는 관대천이 북쪽으로 흐르며 관대리 북쪽 끝에서 합류한다. 하천 부근에 발달한 넓은 평야지대에 농지가 형성되어 있다.

[현황]

관대리의 면적은 1.91㎢이며 2019년 1월 기준 인구는 201가구에 총 399명으로 남자가 232명, 여자가 167명이다. 관대리는 법정리이자 단일 행정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자연마을로는 관터와 더리미가 있다. 예로부터 주요 도로가 통과하던 곳으로 마을 남쪽 음봉면 신정리에 요로원(要路院) 터가 있는데, 평택현[현 평택시 팽성읍]에서 요로원으로 이어지는 역로(驛路)가 관대리를 통과하였다. 이 길은 조선의 10대로 중 하나인 제9대로 충청수영로(忠淸水營路) 구간이다. 현재는 남북 방향으로 긴 관대리 지역의 한가운데를 국도 45호선[충무로]이 지나간다.

남쪽 온양동 방향 국도 45호선 변에 있는 한미에프쓰리 본사 및 공장은 1987년 설립한 식품회사이며, 마을 한가운데 자리 잡은 영민하이테크는 1999년 설립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이다. 동쪽 일부 지역에 둔포면 산전리와의 경계에 둔포농공단지와 동성제약 아산공장이 자리하고 있다. 현재 산전리로 이전한 관대초등학교는 1934년 간이학교 설립 후 분교장을 거쳐 1949년 관대국민학교로 개교했으며 1965년 지금의 위치인 산전리로 이전하였다. 관대리 남쪽으로는 국도 45호선과 교차하는 음봉-팽성 간 국도 43호선이 2017년에 개통되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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