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데이터
항목 ID GC07100157
한자 山田里
영어공식명칭 Sanjeon-ri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충청남도 아산시 둔포면 산전리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서정수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설 시기/일시 1914년연표보기 - 충청남도 아산군 둔포면 산전리 개설
변천 시기/일시 1995년 1월 1일 - 충청남도 아산군 둔포면 산전리에서 충청남도 아산시 둔포면 산전리로 개편
성격 법정리|행정리
면적 2.31㎢
가구수 138가구[2019년 1월 31일 기준]
인구[남/여] 309명[남 150명, 여 159명][2019년 1월 31일 기준]

[정의]

충청남도 아산시 둔포면에 속하는 법정리.

[개설]

산전리(山田里)둔포면 중앙의 동남부에 있는 마을로 전업농이 대부분이지만, 주변에는 목장과 과수원이 있으며 공장도 여럿 있다.

[명칭 유래]

‘산전리’라는 명칭은 1914년 천안군 모산면(毛山面) 산직리와 합전리를 병합할 때 두 마을의 이름을 하나씩 따서 붙인 것이다.

[형성 및 변천]

산전리관대리, 신양리, 시포리, 운교리, 송용리, 신항리, 봉재리와 함께 고려 중기부터 조선 말까지 천안의 월경지(越境地)였던 천안군 모산면 지역이었다. 1895년 지방관제 개정에 의하여 아산군으로 편입되고,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모산면 산직리와 합전리를 병합하여 산전리라 하고 아산군 둔포면에 편입되었다. 1995년 1월 1일 행정구역 조정으로 아산군과 온양시를 통합하여 아산시로 개편되면서 아산시 둔포면 산전리가 되었다.

[자연환경]

산전리의 동북쪽 경계에는 둔포천이 북서 방향으로 흐르고, 동쪽에는 산전천이 경지정리 당시 직선화되어 북쪽으로 흘러 둔포천과 합류한다. 대부분 구릉성 산지로 이루어져 있고, 주거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이 개간되어 논이나 밭 등으로 경작되고 있다. 산전리의 동북쪽 일부는 둔포천 주변 퇴적 지형에 조성된 평야지대이다.

[현황]

산전리의 면적은 2.31㎢이며 2019년 1월 기준 인구는 138가구에 총 309명으로 남자가 150명, 여자가 159명이다. 산전리는 법정리이자 단일 행정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산직말, 조개티의 자연마을이 있다. 1966년 4월 산직말 서남쪽에서 과수원 정비 작업 중 청동기 유물이 발견되었는데, 돌널무덤[석관묘]으로 추정되는 유적과 출토 유물은 현재 소재지가 불분명하다. 산전리 마을 중심 주거지역은 산전리 지역의 한가운데 원형으로 밀집되어 있다. 마을 내부의 길은 복잡하고 좁으며, 동서 방향으로 통과하는 주요 마을길[산전길]도 좁은 편이다. 1982년 마을 주민들의 협조로 관용로가 개통되어 국도 45호선[충무로]과 이어졌으며, 이후 2017년에는 국도 43호선[음봉-팽성 구간]과도 연결되었다.

일제강점기 간이학교로 출발한 관대초등학교가 1956년 관대리에서 산전리로 이전하였다. 농촌마을로 마을 중심 지역의 주변에는 목장과 과수원 등이 자리 잡고 있지만, 최근에는 북쪽 둔포농공단지를 비롯하여 마을 곳곳에 공장이 늘어나고 있다. 산전리 북부, 관대리와의 경계 지역에 자동차 부품을 제조하는 주식회사 평산이 1987년 들어섰고, 1997년 둔포농공단지 내에 동성제약 아산공장이 설립되는 등 여러 공장이 입지해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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